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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안드로이드 개발자 교육과정 모집

스마트폰 분야 안드로이드 전문가 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스마트폰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다음과 같이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교육 목표

가. 스마트폰 기반 안드로이드 플랫폼 개발자 저변확대


2. 교육개요

가. 과정명 : 안드로이드 개발자 양성과정

나. 교육생모집 : 11. 19(목) ∼ 11.28(일)

다. 교육대상 : 제한없음(자바경험자 우대)

라. 교육생 부담내역 : 교육비 무료

마. 교육과정 개요  

교육과정

기간

장소

인원

지원하기

안드로이드1차

12.7 ~ 12.11

역삼동 교육장

20명

바로가기

안드로이드2차

12.14 ~ 12.18

목동 교육장(방송회관)

20명

바로가기

 

※ 모든 교육은 하루 6시간(10:00시 시작, 오전 3시간 + 오후 3시간) 시행

 

바. 선발방법 : 모집기간에 선착순 등록(자바경험자 우대)

3. 교과목 편성

가. 강의 주제 및 내용

○ 안드로이드 과정

일차

강의주제

강의 내용

1

개요 

Android 개요
소스코드 빌드 및 테스트  

2

인터페이스 

Application Component
사용자 인터페이스 만들기, 인텐트, 브로드캐스트 수신자 

3

인터페이스

어댑터, 인터넷 리소스
데이터 저장, 검색, 파일의 저장, 공유, 데이터 베이스 

4

애플리케이션

노트패드 애플리케이션 실습
쓰레드 프로그래밍(백그라운드 작업)

5

애플리케이션

이미지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제작

※ 상기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나. 강사 약력

성 명

주요약력

박성서 

- 안드로이드퍼브(androidpub) 커뮤니티 운영자
- Google Android Developers Challenge 입상
- 대구 모바일 융합센터 안드로이드 과정 강의
- 예제로 시작하는 안드로이드 개발' 에이콘 출판사 번역
- Sun Certified Java Developer 

※ 강사진 사정에 따라 동급의 대체 강사로 변경될 수 있음

 

○ 문의

- 한국콘텐츠 진흥원 교육연수팀 김용준 과장(02-3219-6532, newtype@kocca.or.kr )

 

○ 약도

목동 교육장



역삼동 교육장

by 김용준 | 2009/11/18 10:32 | 트랙백 | 덧글(0)

글로벌게임허브센터 게임벤처2.0 회원 모집 공고


관련링크 : 클릭

자금 지원은 아니지만 사무공간에 대한 지원을 해주고 있다.

2000년도에 lpgsoft를 창업했을때 당시 정통부에서 지원하는 인큐베이션 센터에 입주를 했다.

인큐베이션 센터에 입주한 것은 지금 생각해도 정말 잘한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각종 지원제도에 대해서 누구보다 발빠르게 소식을 들을 수 있었고,

벤처기업인증, 병역특례업체 지정 등을 지원센터를 통해서 비교적 편하게 받을 수 있었다.

관심있는 분들은 어서 클릭하시길!

마감이 이번주 금요일(2009.11.13)까지라는 사실에 주의!

by 김용준 | 2009/11/09 17:08 | 무단삽질 | 트랙백 | 덧글(0)

게임산업의 트렌드 변화를 보여주는 사건

SK는 그동안 게임사업에서 계속 말아드셨지요.
지금까지 게임사업에 꼴아박은 돈이 몇백억인지 모를정도일 겁니다.
근데, 이번에는 방향을 좀 제대로 잡은 것  같군요.


네이트 앱스토어 : http://appstore.nate.com

이런 곳을 오픈을 했더군요.
참고로 이 서비스 개발팀장의 인터뷰는 여기를 참조 하세요


인터뷰 전문 : http://www.ani.seoul.kr/spThemeClientView.do?idx=176&currentPage=1


자 이제 여기에다가, 이번 KGC강연에서 최고의 강연으로 평가받고 있는 신 키요시상의 강연내용을 살펴볼까요?
마침 강연 내용을 너무나 잘 정리해 놓은 분의 블로그가 있어서 그곳을 링크하겠습니다.


신 키요시 강연 정리 : http://naridy.egloos.com/4254354

바로 여기인데 IE6.0으로 보면 아래쪽으로 한참 스크롤해야 보이는군요
아직까지 IE 6.0을 사용해야만 하는 내가 너무나 불쌍해집니다 ㅠ.ㅠ
참고로 파폭에서는 잘 보입니다. ^^


키요시의 강연에서 보는 것처럼 게임개발비의 급등 등의 문제로 인해서
좀더 쉽고 가벼운 게임들이 대세가 되어가고 있고
그런 맥락에서 많은 사람들이 웹게임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키요시 상의 강연내용을 보면 기존의 SNS서비스가 게임화되어 가고 있다는 얘기를 합니다.
facebook등에서 이미 시도되고 있다는 것이죠.
이런걸 소셜게임이라고 하더군요.
즉, 실제적인 지인/친구 관계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이 특징인데,
현재 미국쪽에서는 급성장 중이라고 하네요.

그 기조속에서 네이트는 싸이월드라는 초거대 고객층을 베이스로
앱스토어(사실은 웹게임ㅋㅋ)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려고 합니다.
이게 성공한다면 기존 게임업계에게 상당한 자극을 줄 수도 있을 것 같군요.
기존의 웹게임이 게임개발사를 통해서 게임자체의 퀄리티로 승부하는 구조였다면,
지금의 사건은 커뮤니티서비스(즉 SNS)에서 웹게임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려 한다는 것이죠.
거기에다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마켓의 개념까지 가져왔군요.
접근방식의 차이가 어떤 차이를 보여줄지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SK는 자신들이 잘 할 수 있는 분야와 기존 고객층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적절한 분야에 역량을 잘 집중한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이거 전부다 플래쉬인가효? ㅠ.ㅠ
플래쉬 모르면 이젠 먹고살기 힘든건가효 ㅠ.ㅠ
RIA도 플래쉬, iPhone도 플래쉬, 여기도 플래쉬, 저기도 플래쉬
나같은 C++ 하드코더는 이제 뭐로 먹고 살아야 할까요? ㅠ.ㅠ

by 김용준 | 2009/10/15 10:04 | 나는 프로그래머다 | 트랙백(1) | 덧글(0)

플래시 CS5에서 iPhone용 App개발이 가능하다구?!?!?!



일단 소식 출처 클릭

애플포럼에서 들려오는 소식을 보면 iPhone용 Safari에서 플래시 지원에 관한 말들이 많았다.

근데,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소식이었는데, 이번에 어도비에서 제대로 한방 때렸다.

http://labs.adobe.com/technologies/flashcs5/appsfor_iphone

이걸 클릭해보면 이미 Flash CS5 prerelease버전으로 상당수의 앱을 앱스토어에 등록시켜놓은 상태다.

즉, 검증이 이미 끝났다는 얘기지 ㅋㅋ

이 소식의 파급효과는 정말 엄청날것 같다.

플래시에서 액션스크립트를 사용하게 되면 손쉽게 iPhone app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뿐만이 아니라

이젠 맥이 아닌 PC에서도 iPhone App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이 엄청난 소식이다.

대박이다! ㅋㅋ

by 김용준 | 2009/10/08 13:14 | 무단삽질 | 트랙백 | 덧글(0)

글로벌허브센터 '청년 CEO를 지원합니다'


차세대 게임산업을 위해 설립된 글로벌게임허브센터(센터장 서병대)가 대학생 및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5일 서병대 글로벌게임허브센터장은 "대학생 및 미취업졸업생을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스스로 진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고 창업을 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게임벤처 2.0'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게임벤처2.0은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소프트웨어멤버십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홍성주 온네트 대표와 장윤호 드림익스큐션 대표, 윤석호 CCR 대표 등 게임업계 많은 CEO들이 이 삼성 소프트웨어멤버십을 통해 게임회사를 창업한 것에 영감을 받은 것.

글로벌허브센터는 조만간 서류 심사접수를 받고 대상자를 확정해 구체적인 지원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대상자에게는 프로젝트 연구를 위한 사무실과 관련 집기, 소프트웨어 및 교육 기자재 등 글로벌허브센터가 입주사에 지원하는 대부분의 혜택이 주어진다.

서병대 센터장은 "한국 게임산업을 지탱해 온 것은 종사자들의 창의성과 이를 현실화 시키기 위한 패기와 열정이었다"며 "90년대 말처럼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게임산업을 움직일 젊은 CEO들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출처 : http://www.dailygame.co.kr/news/all_news_view.daily?idx=15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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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창업이나 다시 해볼까?

2000년도에 창업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창업을 했고
꼬박 2년동안 개고생을 시켰다.

여기서 시켰다고 말하는 것은 창업이 뭔지도 몰랐던 나를 따라서 함께 해준 동료들에게 하는 말이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손발이 오그라들만큼 그들에게 미안할 뿐이다.

월급도 제대로 못받으면서도 나하나 믿고 따라와 주었던 당시 동료들에게 헤어지면서 했던 약속이 있다.
나중에 다시한번 뭉쳐보자고 말이다.

그런데...

솔직히 그들을 다시 불러모으지는 못하겠다.
그 개고생을 다같이 다시 할 필요는 없잖아? ㅋㅋ

요즘 내가 하는 일에 회의를 많이 느끼다 보니 이런 생각이 다시 고개를 드는 것 같다.
개발(1%), 관리(30%), 정책(30%), 잡일(30%), 술(9%)로 이루어진 삶.

허브센터에 입주해서 iMac한대 가져다 놓고 iPhone용 앱이나 개발한다면
1~2명으로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낼것도 같은데 말이다...

고민 좀 해봐야겠다.


근데...지금하면 청년벤처가 아니라 중년벤처인가? -_-;

by 김용준 | 2009/10/06 11:36 | 나는 프로그래머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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